CONTENTS
- 1.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은 의뢰인의 사연
- - 카촬죄 성립요건
- 2.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가 '카촬죄' 대응을 위해 펼친 전략
- - 홈캠 설치 경위와 촬영 고의 부재 소명
- - 실제 촬영물이 카메라촬영죄의 대상인지 검토
- 3.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불기소' 종결
- 4.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이유
1.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은 의뢰인의 사연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은 의뢰인의 사연입니다.
의뢰인은 평소 친분이 있던 직장 동료와 외부에서 저녁 식사를 한 뒤 자신의 집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두 사람은 집에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고, 서로 호감이 있다고 생각한 의뢰인은 직장 동료와 스킨십을 나눴습니다.
시간이 늦어지면서 직장 동료는 의뢰인의 집에서 머물게 되었고, 다음 날 귀가했습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만남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의뢰인은 이후 예상하지 못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직장 동료가 의뢰인의 집에 설치된 홈캠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동의 없이 촬영됐다며 수사기관에 고소한 것입니다.
결국 카촬죄 혐의로 조사를 앞두게 된 의뢰인은 사건 당시 상황을 정리하고 혐의에 대응하기 위해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카촬죄 성립요건
카촬죄는 정식 명칭으로 카메라등이용촬영죄이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1항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1항은 카메라나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구분 | 주요 행위 | 처벌 수위 | 관련 법령 |
|---|---|---|---|
불법 촬영 | 의사에 반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 촬영 |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1항 |
촬영물 유포·제공 |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하거나 전시·상영 |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2항 |
영리 목적 유포 | 영리를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촬영물 유포 | 3년 이상의 유기징역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3항 |
소지·구입·저장·시청 | 불법 촬영물 또는 복제물임을 알면서 소지·구입·저장하거나 시청 |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
카메라촬영죄는 다른 사람의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봅니다.
1. 카메라 등으로 사람의 신체를 촬영했는지
2.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인지
3.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촬영했는지
2.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가 '카촬죄' 대응을 위해 펼친 전략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는 홈캠이 설치된 시점과 촬영 방식, 실제 영상에 나타난 모습 등을 차례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직장 동료의 신체를 촬영하려는 고의가 없었다는 점과 영상에 담긴 모습만으로 카메라촬영죄의 구성요건을 충족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홈캠 설치 경위와 촬영 고의 부재 소명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는 홈캠이 직장 동료의 방문을 예상해 설치된 기기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해당 기기는 직장 동료가 방문하기 오래전부터 의뢰인이 집안 보안을 목적으로 설치해 두었던 홈캠이었습니다.
이에 홈캠의 구매 내역과 설치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해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직장 동료의 신체를 촬영하기 위해 기기를 마련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홈캠의 촬영 방향이 침대를 향하고 있었다는 점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이 부분에 대해 해당 제품에 넓은 범위를 촬영하는 광각렌즈가 탑재되어 있다는 기기 특성을 근거로 설명했습니다.
방 안에서 침대가 차지하는 공간이 상당했기 때문에 홈캠을 설치할 경우 자연스럽게 침대가 촬영 범위에 포함될 수밖에 없었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즉, 의뢰인이 침대를 촬영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카메라의 각도를 설정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홈캠을 설치하게 된 시점과 목적, 기기의 촬영 특성 등을 종합해 직장 동료의 모습이 영상에 포함된 것은 기존에 설치된 홈캠이 작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이며, 의뢰인이 직장 동료의 신체를 촬영하기 위해 의도한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촬영물이 카메라촬영죄의 대상인지 검토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는 촬영의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과 함께 영상에 담긴 직장 동료의 모습 자체도 면밀하게 살폈습니다.
확인 결과 직장 동료는 영상에서 일상복을 모두 착용하고 있었고 신체가 직접 노출된 장면이나 성적인 행동을 하는 모습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고소인은 잠을 자는 동안 자세나 옷의 상태가 달라지면서 신체의 윤곽이 드러난 부분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수면 중 자연스럽게 발생한 것이었으며, 의뢰인이 특정 신체 부위를 확대하거나 두드러지게 보이도록 촬영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이러한 영상 내용과 전체적인 촬영 상황을 근거로 해당 촬영물이 카메라촬영죄에서 정하는 구성요건을 충족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3.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불기소' 종결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불기소 처분을 받으며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사건 당일 직장 동료가 의뢰인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 미리 예정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직장 동료의 신체를 촬영하기 위해 기존 홈캠을 별도로 작동시키거나 촬영 방향을 변경한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영상 내용에 대해서도 의뢰인이 촬영을 목적으로 직장 동료의 신체를 일부러 노출시킨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형사 처벌을 피한 의뢰인은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4.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이유
진주성범죄전문변호사의 해결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카촬죄에 연루됐다면 문제가 된 촬영물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촬영 경위와 목적, 촬영대상자의 의사, 촬영 각도와 거리, 특정 신체 부위의 부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혐의 성립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홈캠이나 CCTV처럼 상시 작동하는 기기가 문제된 경우에는 설치 시점과 목적, 기기의 촬영 방식, 별도의 조작 여부 등을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촬영물을 유포하거나 제공했다는 혐의까지 있다면 촬영과 유포 행위를 구분해 각각의 사실관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관련 판례와 유사 사건의 대응 자료 등을 비교해 현재 사건에서 어떤 부분을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대륜, 대륜탑 등 리걸테크 시스템을 활용해 관련 법령과 판례, 사건 자료를 검토하고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카촬죄로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았다면 신속히 🔗진주법률상담을 통해 대응 방안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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